AI 생성 텍스트를 자연스럽게 수정하는 오픈소스 도구
asokurasu/text-humanizer
GitHubAI가 생성한 텍스트를 사람이 작성한 것처럼 자연스럽게 수정해주는 오픈소스 프로젝트입니다. 다국어 LLM 기반의 복잡하고 정교한 재작성 파이프라인을 활용합니다.
- 단순히 문장을 교정하는 것을 넘어, 딥시크와 구글 번역기 등을 거쳐 중간 언어로 변환 후 다시 원래 언어로 복원하는 다단계 과정을 핵심으로 합니다.
- 원문의 의미는 완벽하게 유지하면서도 문체적 다양성을 확보하고 AI 감지기를 우회할 수 있어 콘텐츠 제작자에게 높은 활용도를 제공합니다.
- 완전 무료 오픈소스이지만, 원활한 사용을 위해서는 딥시크 및 구글 번역기 등 여러 외부 API 키를 설정해야 하는 기술적인 복잡성이 있습니다.
text-Humanizer는 다국어 기반의 재작성 파이프라인을 활용하여 AI가 생성한 텍스트를 사람이 작성한 것처럼 자연스럽게 변환하도록 설계된 프로젝트입니다. 이 시스템은 원문의 의미를 유지하면서도 문장 구조와 언어적 패턴에 다양성을 부여하며, 여러 언어를 지원합니다.
작동 방식은 다단계 과정을 거칩니다. 첫 단계로 DeepSeek LLM을 사용하여 텍스트를 재작성할 때, 구조적 변형과 원본 언어 패턴 감소를 위해 내용을 중국어로 중간 표현(intermediate representation)으로 번역합니다. 이후 이 결과물은 Google Translate를 통해 터키어(TR)로 번역되어 추가적인 통사론적 왜곡 및 교차 언어적 변화가 도입됩니다.
선택적으로 DeepL 키를 제공할 경우, 터키어 텍스트는 DeepL API를 이용해 일본어로 추가 번역될 수 있습니다. 이 과정은 언어적 다양성을 높이는 역할을 합니다. 마지막 단계에서는 DeepSeek LLM을 사용하여 결과물을 원래 입력 언어로 다시 번역함으로써 누적된 번역 아티팩트를 제거하고 자연스러운 문장 흐름을 복원합니다.
이 도구를 사용하려면 먼저 프로젝트를 클론하고 필요한 라이브러리를 설치해야 하며, `config.toml` 파일에서 딥시크 및 DeepL과 같은 외부 API 키와 원하는 타겟 언어 등을 설정해야 합니다.
용어 풀이
- LLM
- 방대한 글을 학습해 문장을 이해하고 만들어 내는 AI 모델. ChatGPT, Claude, Gemini가 여기에 속해요.
- 오픈 소스
- 소스 코드를 공개해 누구나 보고 고치고 다시 배포할 수 있게 한 소프트웨어.
- API
- 프로그램끼리 기능을 주고받는 약속된 창구. AI 모델은 보통 API로 불러 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