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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중앙아시아 첫 다자 정상회의 개최 및 미래 협력 논의

첫 한·중앙아 정상회의 16일 서울 개최…'서울선언' 협력 비전 제시 한국과 중앙아시아 5개국 정상들이 오는 16일 서울에서 처음으로 다자 정상회의를 연다. 이재명 대통령은 정상회의를 주재해 핵심광물·에너지 공급망과 인공지능(AI)·디지털 등 미래산업, 초국가범죄 대응, 인적교류 분야의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하고 중장기 협력 비전을 담은 '서울선언'을 통해 지속 가능한 다자 협력체계 구축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11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제1차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가 오는 16일 오후 서울에서 열린다고

정책브리핑발표일 미상 · 2분

한국과 중앙아시아 5개국 정상들이 서울에서 첫 다자 정상회의를 개최하며, 이재명 대통령 주재 하에 '서울선언'을 통해 중장기 협력 비전을 제시합니다.

세 줄 요약정책브리핑 원문 기반
  1. 이번 회의는 핵심광물·에너지 공급망 확보와 더불어 AI, 디지털 등 미래 산업 및 초국가범죄 대응 분야로 협력 영역을 대폭 확장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2. 불확실한 국제 정세 속에서 중앙아시아 지역은 전략적 중요성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글로벌 공급망 다변화와 한국 기업의 현지 진출 기회 확대에 중요한 발판이 될 전망입니다.
  3. 협력 분야를 첨단·친환경 기술로 확장하고 양자 회담을 통해 실질적인 성과를 도출하는 것이 중요하며, 이를 지속 가능한 외교적 자산으로 발전시킬 계획입니다.

제1차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가 오는 16일 오후 서울에서 열리며, 이번 회의는 한국 정부가 카자흐스탄, 키르기스스탄, 타지키스탄, 투르크메니스탄, 우즈베키스탄 등 중앙아시아 5개국과 개최하는 첫 다자 정상회의입니다. 이 자리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핵심광물 및 에너지 공급망, 인공지능(AI)·디지털을 포함한 미래산업, 초국가범죄 대응, 인적교류 분야의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하고 중장기 비전을 담은 '서울선언'을 통해 지속 가능한 다자 협력체계 구축 방안을 제시할 예정입니다.

정상회의 외에도 중앙아시아 5개국 정상과는 14일 오후부터 16일 오전까지 각각 양자 정상회담이 진행됩니다. 정부는 이번 회의를 통해 중앙아시아의 핵심광물 및 에너지 자원과 한국의 탐사·가공 기술을 연계하여 글로벌 공급망 다변화를 추진할 방침입니다. 협력 분야는 기존의 자원 중심에서 AI, 디지털, 과학기술, 기후변화 대응 등 첨단·친환경 분야로 확장하며 향후 30년을 내다보는 새로운 성장 기반 마련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원문정책브리핑 · 첫 한·중앙아 정상회의 16일 서울 개최…'서울선언' 협력 비전 제시 한국과 중앙아시아 5개국 정상들이 오는 16일 서울에서 처음으로 다자 정상회의를 연다. 이재명 대통령은 정상회의를 주재해 핵심광물·에너지 공급망과 인공지능(AI)·디지털 등 미래산업, 초국가범죄 대응, 인적교류 분야의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하고 중장기 협력 비전을 담은 '서울선언'을 통해 지속 가능한 다자 협력체계 구축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11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제1차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가 오는 16일 오후 서울에서 열린다고같은 주제 가이드 · 바로 써 보기회사 자료 넣기 전, 학습 설정부터 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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