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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삭제 기준

시행일 2026년 10월 14일

PEAD는 AI가 원문을 바탕으로 정리한 소식을 매일 내보내요. 틀린 곳을 찾으면 고치거나 내리고, 알려 주신 분께 무엇을 바로잡았는지 알려 드려요.

알려 주세요

이야기 끝의 ‘틀린 곳 알리기’나 hello@pead.co.kr로 보내 주세요. SNS 댓글과 메시지도 확인해요.

답하는 순서

받았다고 먼저 알려 드리고, 원문과 맞춰 본 뒤 고칠지 정해 알려 드려요. 사람이나 회사에 피해를 줄 수 있는 내용은 확인하는 동안 먼저 내려요.

웹과 앱

편집실에서 이야기의 제목·요약·본문을 고치거나 이야기를 내려요. 바로 고치기 어려우면 먼저 내리고, 알려 주신 분께 내린 이유를 알려 드려요.

고친 이야기에 고친 날짜와 무엇을 바로잡았는지 보여 주는 표시는 아직 준비 중이에요. 준비되기 전까지는 알려 주신 분께 무엇을 고쳤는지 직접 알려 드리고, 표시를 붙이면 이 페이지에 먼저 적어요. 맞춤법처럼 뜻이 바뀌지 않는 수정은 따로 알리지 않아요.

이미 만든 브리핑 음성은 바로 고치지 못할 수 있어요. 음성에 틀린 내용이 있으면 고친 내용을 이야기 화면에 반영하고, 알려 주신 분께 그렇게 알려 드려요.

명예나 사생활을 해칠 수 있는 오류는 고칠 때 틀린 표현을 다시 싣지 않고 ‘잘못된 내용을 바로잡았어요’까지만 적어요.

뉴스레터

보내기 전에 찾으면 고친 내용으로 그날 호를 다시 만들어 보내요. 이미 보낸 메일과 웹의 지난 호는 보낸 그대로 남아서 고칠 수 없어요. 그때는 메일의 링크가 여는 이야기를 고쳐요.

SNS

글을 고칠 수 있으면 고치고 끝에 ‘(고침: …)’을 덧붙여요. 고칠 수 없는 글이나 이미지·영상이 틀리면 내리고, 바로잡은 게시물을 다시 올려요. 틀린 게시물을 말없이 지우기만 하지는 않아요.

내려 달라는 요청

  • 원문을 낸 곳: 원문 권리자가 요청하면 PEAD가 만든 정리·이미지·음성을 내리고, 원문 링크만 남기거나 모두 지워요.
  • 이야기에 나온 분: 명예나 사생활 침해를 이유로 요청하면 먼저 가리고, 고치기·내리기·그대로 두기 중 하나로 정해 이유와 함께 알려 드려요.
  • 회사: 사실과 다르다고 알려 주시면 원문과 맞춰 봐요. PEAD의 정리가 원문과 다르면 고쳐요. 원문대로라면 그대로 두고, 회사의 입장을 이야기 끝에 덧붙일 수 있어요.
  • 독자: 오류를 알려 주시면 원문과 맞춰 보고 위 기준대로 고쳐요.

고치지 않기로 하면 그 이유를 알려 드려요.

기록

바로잡은 내용은 날짜, 이야기, 채널, 고치기 전과 후를 함께 기록해 둬요. 같은 종류의 오류가 되풀이되면 만드는 과정의 검사 규칙에 더해요.

책임자와 연락처

정정 책임자: 김선(대표) · hello@pead.co.kr

기사를 고르고 순서를 정하는 기준은 기사 배열 기본방침에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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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알아야 할 AI, 골라서 쉽게 들려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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