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칙
- 매일 같은 기준으로 골라요. 기준을 바꾸면 이 페이지에 먼저 적어요.
- 광고나 후원, 특정 회사와의 관계로 순서를 바꾸지 않아요. 지금 PEAD에는 광고가 없어요.
- 웹, 앱, 브리핑, 뉴스레터, SNS가 같은 이야기를 같은 순서로 전해요. 채널마다 다시 고르지 않고 개수만 줄여요. SNS에서 조금 다르게 하는 것은 아래 표에 적었어요.
- 그날 몇 개를 읽고 왜 뺐는지 매일 공개해요.
무엇을 읽나요
매일 새벽 회사 공식 발표, 연구 논문, 기술 언론, 개발자 커뮤니티, 공공기관 발표에서 AI 소식을 모아요. 그날 읽은 곳과 개수는 ‘오늘 고른 과정’에 있어요.
이렇게 걸러요
- 내용이 충분한 소식: 본문이 두 문단이 안 되면 빼요.
- 3일 안에 나온 소식: 발표일이 없거나 3일이 지났으면 빼요.
- 뉴스 · 연구 · 도구: 의견 글, 따라 하기 글, 사실 확인이 더 필요한 글은 빼요.
- 누구나 읽기 쉬운 AI 소식: AI와 거리가 먼 글, 전문가만 읽을 연구는 빼요.
빠진 소식도 ‘발견’에서 모두 볼 수 있어요.
이렇게 골라요
남은 소식에 점수를 매겨 높은 순서로 골라요. 점수에 들어가는 것은 이 순서로 커요.
- 새로움: 하루 안에 나온 소식, 그다음 3일 안
- 자료의 종류: 원문 그대로의 1차 자료(공식 발표, 원본 저장소, 논문 원문), 그다음 언론 보도, 그다음 커뮤니티
- 소식의 종류: 기술 소식, 그다음 도구·제품, 그다음 연구와 산업 동향
- 본문이 충분한지,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는지, 한국과 관련 있는지
고르는 개수와 한도
- 평일 8개, 주말 5개
- 논문은 평일 2개, 주말 1개까지
- 같은 곳에서 나온 소식은 2개, 같은 주제는 3개까지
- AI 정책 소식이 있으면 하루에 1개 이상 넣어요
- 같은 사건을 다룬 소식은 하나로 합쳐요
- 맨 위에는 이미지가 있는 이야기 중 점수가 가장 높은 것을 둬요
사람이 하는 일
편집실에서 사람이 할 수 있는 일은 세 가지예요.
- 이야기를 맨 위로 올리기(편집실 지정)
- 제목·요약·본문 고치기
- 이야기 내리기
사람이 바꾼 내용은 모두 기록해요. 편집실이 올린 이야기에는 ‘편집실이 골랐어요’를 표시해요.
화면과 채널별 순서
| 어디 | 순서 |
|---|---|
| 오늘의 이야기 | 위의 순서 |
| 오늘의 브리핑 | 오늘의 이야기 순서. 음성이 만들어지지 않은 이야기는 빠질 수 있어요 |
| 더 듣기 | 브리핑에 담지 못한 이야기를 주제별로 이어서 들려 드려요. 논문은 마지막이에요. 지난 6일 동안 브리핑이나 ‘더 들어 볼 이야기’에서 들려 드린 이야기는 빼요. 지난날 한 줄 소식으로만 나온 이야기는 다시 나올 수 있어요 |
| 발견 | ‘추천순’은 오늘 고른 이야기 → AI 소식 → 점수 순, ‘최신순’은 발표일 순 |
| 지난 소식 | 그날 정한 순서 그대로 |
| 뉴스레터 | 오늘의 이야기, 같은 순서 |
| Threads · Instagram | 오늘의 이야기 앞쪽에서 골라요. 한 게시물에 같은 주제가 몰리지 않게 조정할 수 있어요 |
하지 않는 일
- 사람마다 다른 순서를 보여 주지 않아요. 모두 같은 목록을 봐요.
- 클릭 수나 조회 수로 오늘의 순서를 정하지 않아요.
- 정치적 입장이나 특정 회사에 대한 호감으로 고르지 않아요.
AI는 어디에 쓰나요
소식을 요약하고 주제·종류를 나누는 데 AI를 써요. 고르고 순서를 정하는 것은 이 페이지의 규칙대로 프로그램이 해요. AI가 정리한 문장 중 원문과 맞지 않는 것은 빼요.
책임자와 연락처
기사 배열 책임자: 김선(대표) · hello@pea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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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뀐 기록
| 날짜 | 바뀐 것 |
|---|---|
| 2026년 10월 14일 | 처음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