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멕시코 정상회담, 투자보장협정 개정 및 AI 협력 합의
이 대통령 "한-멕 투자보장협정 개정 타결…'AI 협력 선언'도 채택"
정책브리핑이재명 대통령은 멕시코 정상과 회담을 갖고 투자보장협정 개정을 타결하고 '한-멕시코 공동행동계획'을 채택하며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공고히 했습니다.
이번 회담을 통해 투자보장협정 개정과 AI 등 미래 첨단 산업 협력의 제도적 기반이 마련되어 양국 간 경제 관계가 더욱 공고해지고 성장 동력을 확보할 수 있게 되었어요.
- 양국은 AI·항공우주·방산 등 미래 첨단 분야 협력을 강화하고, 1억 달러 규모의 전대금융 신설 등 구체적인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 이번 합의는 무역협정 체결을 통해 교역 환경을 개선하고, 공급망 안정화 및 K-컬처 공동 제작 등 전방위적 협력 기반을 구축할 전망입니다.
- 향후에는 무역협정 및 사회보장협정 체결이 과제로 남아있으며, 민관사절단 구성 등 후속 논의를 통해 협력 이행에 박차를 가할 예정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멕시코 정상과 회담을 갖고 한-멕시코 투자보장협정 개정을 성공적으로 타결했으며, 양국 간 교역 및 투자를 확대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특히 금융 협력 차원에서 양국 수출입은행 간 1억 달러 규모의 전대금융 신설에 합의하고, 지식재산권 보호와 불법 통관 물품 정보 공유 활성화 등 원활한 교역 환경 조성 방안도 논의되었습니다.
양국은 미래 첨단 분야 협력 확대를 위해 '인공지능·디지털, 항공우주, 방산' 등 여러 분야에서 지평을 넓히기로 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한-멕시코 인공지능 협력 선언'이 채택되었으며, 양국은 정부 및 기업이 참여하는 민관사절단을 구성해 오는 11월 멕시코를 방문하고 AI·디지털 협력 가속화 방안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또한, 양국은 사회보장협정 체결 필요성에 공감대를 형성했으며, 문화와 교육 분야 협력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멕시코 내에서 K-컬처를 더욱 쉽게 체험할 수 있도록 관련 시설 구축 논의가 진행될 예정이며, 치안, 농업, 반부패 등 민생 분야에서도 구체적인 협력 체계 마련에 합의했습니다.
투자 및 교역 환경 개선을 위해 어떤 합의를 했나요?
양국 수출입은행 간 1억 달러 규모의 전대금융 신설에 합의했어요. 또한 지식재산권 보호와 불법 통관 물품 정보 공유 활성화 등 원활한 교역 환경 조성 방안도 논의되었어요.
미래 첨단 분야 협력은 어떤 내용으로 진행되나요?
인공지능·디지털, 항공우주, 방산 등 여러 분야에서 협력을 넓히기로 했어요. 특히 '한-멕시코 인공지능 협력 선언'이 채택되었고, 정부와 기업이 참여하는 민관사절단을 구성해 AI 협력 가속화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에요.
경제 분야 외적으로 어떤 생활 밀착형 협력을 강화했나요?
사회보장협정 체결 필요성에 공감대를 형성했고, 문화와 교육 분야 협력도 확대하기로 했어요. 멕시코 내에서 K-컬처 체험 시설 구축 논의 외에도 치안, 농업, 반부패 등 민생 분야에서도 구체적인 협력 체계 마련에 합의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