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우즈벡 정상회담, AI·핵심광물 등 협력 분야 대폭 확대 — AI 생성 일러스트
인프라 뉴스

한·우즈벡 정상회담, AI·핵심광물 등 협력 분야 대폭 확대

한·우즈벡, 핵심광물·AI·방산 협력 확대…우리 기업 진출 기반 강화 단계상승 3

정책브리핑발표일 미상 · 2분

한·우즈벡 양국 정상은 고속철 등 인프라를 넘어 핵심광물, AI, 보건, 환경 등 첨단 및 생활 밀착 분야로 협력 영역을 대폭 확장했습니다.

세 줄 요약정책브리핑 원문 기반
  1. 특히 우리 기업의 현지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전담 조직인 ‘코리아데스크’와 경제인협의회가 출범하며 제도적 기반이 마련된 것이 핵심 성과입니다.
  2. 이번 광범위한 협력 확대는 국내 기업들에게 중앙아시아 시장 진출의 안정적인 기회와 새로운 성장 동력을 제공할 전망입니다.
  3. 향후 핵심광물 공급망 구축 및 AI 전환 등 구체화된 MOU를 바탕으로 실질적 사업 성과 창출에 집중해야 합니다.

이재명 대통령과 샤브카트 미르지요예프 우즈베키스탄 대통령은 양국 간의 협력을 고속철 등 교통·물류 인프라를 넘어 핵심광물 공급망, 인공지능(AI) 및 디지털 전환, 방산 등으로 확장하기로 합의했다. 특히 우리 기업이 현지에서 안정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우즈베키스탄 정부 내 한국 기업 전담 조직인 '코리아데스크'가 공식 개설되고, 쌍방향 민간 경제인 플랫폼인 '한-우즈벡 경제인협의회'가 출범하는 등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양 정상은 양국의 강점을 결합하여 핵심광물과 AI·디지털 전환 분야를 새로운 협력 동력으로 육성하기로 했다. 핵심광물 부문에서는 '한-우즈벡 희소금속센터'를 중심으로 탐사, 개발, 가공 등 전 주기에 걸친 공급망 협력을 강화하며, 제조 인공지능(AX) 협력 MOU를 통해 제조업 전반의 AI 전환을 확대하기로 했다. 또한 환경·보건 분야에서도 체감할 수 있는 협력 성과 창출에 집중한다.

또한 고속철을 비롯한 교통 및 물류 인프라 분야에서 축적된 성공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관련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특히 타슈켄트 신공항과 우르겐치 공항 개발·운영 사업 수주 등의 성과를 토대로, 경쟁력 있는 우리 기업들이 앞으로 우즈베키스탄의 인프라 사업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원문정책브리핑 · 한·우즈벡, 핵심광물·AI·방산 협력 확대…우리 기업 진출 기반 강화 단계상승 3
원문 보기정책브리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