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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 '서울선언' 채택하며 파트너십 제도화

한·중앙아 5개국 '서울선언'…새로운 30년 함께할 파트너십 구축 정상회의 정례화…산업·공급망 협력 MOU 체결·'산업장관 협의체' 신설 한국과 중앙아시아 5개국이 첫 다자 정상회의를 계기로 정상회의를 정례화하고 산업·공급망, 인공지능(AI)·과학기술, 기후·에너지·환경 등 미래 핵심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다. 특히 중앙아시아의 자원·시장과 한국의 제조·기술 역량을 결합해 산업 역량과 가치사슬을 함께 키우고, 핵심광물·에너지 공급망과 시장의 선택지를 넓히는 '호혜적 가치사슬'을 구축해 나가기로 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16일

정책브리핑발표일 미상 · 2분

한국과 중앙아시아 5개국은 첫 다자 정상회의를 열고 '서울선언'을 채택하며, 미래 핵심 분야 협력의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세 줄 요약정책브리핑 원문 기반
  1. 핵심광물·에너지 등 분야에서 자원과 기술을 결합한 ‘호혜적 가치사슬’ 구축을 위해 산업공급망 MOU를 체결하고 장관 협의체를 신설했습니다.
  2. 이번 협력은 중앙아시아의 풍부한 자원과 한국의 제조 역량을 결합하여 공급망 다변화와 공동 번영을 이룰 전략적 발판이 될 전망입니다.
  3. 정상회의 합의가 일회성으로 끝나지 않도록, 정례화된 협력 체제와 인적 교류 확대를 통해 지속적인 성과를 창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한국과 중앙아시아 5개국은 첫 다자 정상회의를 개최하고 '서울선언'을 공동으로 채택했다. 이번 합의에 따라 양측은 정상회의를 정례화하고, 산업·공급망, 인공지능(AI)·과학기술, 기후·에너지·환경 등 미래 핵심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다. 중앙아시아 5개국 정상들은 이 회의가 지역 차원의 협력을 정상급으로 격상시키는 계기가 되었다고 평가했다.

경제적 협력 측면에서는 중앙아시아의 자원과 시장, 한국의 제조 및 기술 역량을 결합하여 '호혜적 가치사슬'을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이를 구체화하기 위해 양측은 '한-중앙아시아 산업 및 공급망 협력 MOU'를 체결하고, 이 실행 기반으로 '한-중앙아시아 산업장관 협의체'를 신설했다.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기술적 협력도 주요 의제였다. 양측은 AI와 과학기술 분야의 협력 원칙에 합의하며 '한-중앙아시아 미래 AI 및 과학기술 파트너십 이니셔티브'를 채택했다. 또한, 기후위기 공동 대응을 위해 탈탄소 녹색전환과 환경 개선을 목표로 하는 '한-중앙아시아 기후·에너지·환경 이니셔티브'도 마련했다.

원문정책브리핑 · 한·중앙아 5개국 '서울선언'…새로운 30년 함께할 파트너십 구축 정상회의 정례화…산업·공급망 협력 MOU 체결·'산업장관 협의체' 신설 한국과 중앙아시아 5개국이 첫 다자 정상회의를 계기로 정상회의를 정례화하고 산업·공급망, 인공지능(AI)·과학기술, 기후·에너지·환경 등 미래 핵심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다. 특히 중앙아시아의 자원·시장과 한국의 제조·기술 역량을 결합해 산업 역량과 가치사슬을 함께 키우고, 핵심광물·에너지 공급망과 시장의 선택지를 넓히는 '호혜적 가치사슬'을 구축해 나가기로 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16일같은 주제 가이드 · 바로 써 보기회사 자료 넣기 전, 학습 설정부터 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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