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산업 뉴스
행안부 내년 예산 84.7조 원…AI·안전·지역성장에 집중 투자 행정안전부가 내년도 예산안을 올해 본예산보다 10.1% 늘어난 84조 7036억 원 규모로 편성했다. AI 민주정부 구현과 국민안전 강화, 지역균형성장, 사회통합 등 4대 핵심 분야에 집중 투자한다. 지방교부세가 77조 1899억 원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가운데 사업비 7조 634억 원, 인건비 및 기본경비 4503억 원으로 구성됐다. 2027년도 주요 분야별 핵심 사업은 다음과 같다. ◆ AI민주정부 구현…국민이 체감하는 AI 기반 행정서비스 혁신 국민이 찾기
정책정책브리핑
행정안전부가 내년 예산안을 올해보다 10.1% 늘린 84조 7천억 원 규모로 편성하고, AI 민주정부 구현 등 4대 핵심 분야에 집중 투자합니다.
세 줄 요약
- 국민 체감도를 높이기 위해 AI 통합 민원 플랫폼 증액과 지역사랑상품권 지원 확대, 재난 대응 시스템 강화 등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 이번 예산은 단순한 행정 지원을 넘어, 국민의 안전 확보와 삶의 질 향상에 초점을 맞춰 실질적인 생활 혁신을 목표로 합니다.
- 예산안에서 지방교부세가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며, 최종 확정을 위해서는 국회 및 국민과의 적극적인 소통 과정이 중요합니다.
행정안전부가 내년 예산안을 올해보다 10.1% 늘린 84조 7천억 원 규모로 편성하고, AI 민주정부 구현 등 4대 핵심 분야에 집중 투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