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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부 내년 예산 39조 원…청년 일자리 지원·AI 전환 대응 강화 고용노동부가 내년 예산을 올해보다 3.4% 늘어난 38조 9537억 원으로 편성하고, 청년 일자리 지원과 인공지능(AI) 대전환 대응에 투자를 확대한다. 청년의 취업 준비부터 경력 형성, 취업·근속까지 단계별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청년 첫 취업지원제도'를 신설하고, 'K-뉴딜 아카데미' 지원 인원은 올해 1만 명에서 내년 5만 명으로 대폭 늘린다. 또 소규모 사업장의 사회보험료를 지원하는 '두루누리 사업'을 180만 명으로 확대하고, 산업재해 사각지대 해소와 일·
정책정책브리핑
고용노동부가 내년 예산을 올해 대비 3.4% 증액한 약 39조 원으로 편성하고, AI 대전환 시대에 맞춰 일자리 지원과 사회 안전망 강화에 집중 투자합니다.
세 줄 요약
- 청년층을 위해 취업 경험 유무와 관계없이 지원하는 제도를 신설하고, 'K-뉴딜 아카데미'를 대폭 확대하여 실질적인 직무 교육 기회를 제공합니다.
- 소규모 사업장의 사회보험 지원을 확대하고, 중장년 및 영세사업자까지 포괄하는 안전망을 구축하여 모두가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합니다.
- AI 역량 중심의 직업훈련 개편과 더불어 일·가정 양립 지원을 강화하여, 전 국민이 변화에 적응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고용노동부가 내년 예산을 올해 대비 3.4% 증액한 약 39조 원으로 편성하고, AI 대전환 시대에 맞춰 일자리 지원과 사회 안전망 강화에 집중 투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