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marketOS, 새로운 이름 Nura로 리브랜딩
postmarketOS Rebrand: Nura
Hacker News오랫동안 사용되던 운영체제 'postmarketOS'가 발음과 기억 용이성을 높인 새로운 이름 'Nura'로 공식 리브랜딩되었습니다.
- 기존 명칭은 길이가 길고 언어별 표기가 복잡하며, 너무 설명적이라 상표권 보호에 한계가 있다는 문제점이 있었습니다.
- 이번 개명은 프로젝트의 글로벌 인지도를 높이고 사용자 접근성을 개선하여, 더 많은 사람들에게 쉽게 알려지는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 모든 인터페이스 변경이 즉시 어렵기 때문에, 만약 구 이름이 사용되는 부분을 발견하면 업데이트에 기여해 주시면 큰 도움이 됩니다.
오랫동안 사용되던 운영체제 'postmarketOS'가 공식적으로 'Nura'라는 새 이름으로 리브랜딩되었습니다. 팀 측은 기존 명칭이 길이가 길고 여러 언어에서 발음하기 어렵거나 기억하기 힘들다는 점을 주요 개명 이유로 들었습니다. 또한, 명칭이 너무 설명적(descriptive)인 특성 때문에 상표권 보호에 한계가 있어, 프로젝트의 글로벌 인지도를 높이고 사용자 접근성을 개선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새로운 이름 'Nura'는 커뮤니티에서 공유된 300개 이상의 후보 목록을 바탕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선택팀은 여러 라운드를 거쳐 각 이름을 평가했으며, Nura가 가장 높은 가치(평균 0.4)를 받아 최종적으로 채택되었습니다. 또한 도메인은 Nura.eco로 결정되었는데, 이는 .org 도메인이 이미 사용 중이었고, 'ecology'의 약자인 .eco가 환경 보호와 관련된 미션에 적합하며 오용 방지 정책이 강점이기 때문입니다.
브랜드 변경과 함께 로고도 업데이트되었습니다. 디자인 불일치 부분이 수정되었으며, 화살표 간격 조정 등을 통해 원거리에서도 더 읽기 쉽도록 개선되고 수학적으로 구성되어 누구나 재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사용자들에게는 아직 'postmarketOS'가 사용되는 부분을 발견하면 Nura로 업데이트하는 Merge Request 기여를 요청하며, 팀에 알리는 것도 환영한다고 밝혔습니다.